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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문가 영입으로 임상조직 개편... 만반의 준비 중인 헬릭스미스

기사입력 : 2020-02-12 16:03:17 최종수정 : 2020-02-12 16:03:17

 

지난달 14일 헬릭스미스(79,600 -1.73%)는 새로운 전문가를 영입하였다. 임상시험에 필요한 핵심 부문들 중 3개 분야에서 담당을 맡게된다고 밝혔다. 

 

스미스클라인 산도즈 노바티스 등 임상개발 전반에서 수십년 경력을 쌓은 임상 개발 및 운영 분야 전문가로 템플대 의대를 졸업한 내과 전문의였던 월리엄 프랭크 박사이다. 

 

그리고 임상 및 허가 관련 각종 보고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고 관리하며 프랭크 박사를 도와줄 제인 고슬린 박사도 영입했다.

 

30년간 임상 비임상 허가 등 모든 분야에 관련한 의학문서 작성가로 일해온 고슬린 박사는 중요한 부분을 맡게 됐다.

 

지난 4개월 간 정비해 온 임상개발 조직의 그림을 완성하였고 앞으로의 기대에 관심을 기울였다. 헬릭스미스에서는 두 박사를 영입함에 따라 큰 기대를 받게 됐다.

 

이에 고슬린 박사는 "미 식품의약국(FDA)과 같은 규제 당국은 물론, 의사들로 구성된 의료시장과 제약 기업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고품질 문서 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헬릭스미스는 혁신의약을 개발하기 때문에 의료문서 작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표는 "임상 조직의 확대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후속 임상3상들에서는 반드시 성공하겠다"며 "이제 후속 임상시험들을 시작할 준비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했다. 

 

임상개발 본부장으로서 김 대표는 미국의 임상개발 조직을 지휘하고 관리·감독하고 있다. 

 

<아시아 데일리 증권/금융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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