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다시 일으켜 세운 색조화장품이 성공 신화를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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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건물에 들어서는 로봇까페??

기사입력 : 2018-09-14 11:01:02 최종수정 : 2018-09-14 11:01:02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 지난달 음료주문을 받으면 로봇바리스타의 로봇팔모양이 원두선택을 하고 커피콩도 갈며 커피를 내리는 등 로봇이 하는 무인카페가 들어섰다. 커피를 내리는 시간은 2분정도 소요하며 하루 평균 300잔을 내렸다.

 

티비나 인터넷이나 엑스포에서 나오던 로봇바리스타를 보기위하여 카페는 임직원 및 직원 방문객들로 몰렸지만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주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줄은 설 필요가 없으며 또한 걸리는 시간 또한 분단위로 알려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되었다.

 

미래에셋금융그룹의 직원이라면 누구든 이 커피를 무료로 즐길수 있으며 종류 또한 14가지나 달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임직원에게 변화와 개혁을 추구하던 회사로선 단순히 외치기 보단 내부의 교육효과가 더 크다는 전언을 하였고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미팅룸, 회의실에 밀집한 20층에도 추가 설치하였다.

 

이러한 효과로 찾는 객들에는 혁신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심는 홍보를 무시할수도 없는 상황으로 SK증권도 지난 6월 본사인 서울 여의도에 똑같이 로봇카페를 도입하였다.

 

<아시아 데일리 증권/금융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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