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다시 일으켜 세운 색조화장품이 성공 신화를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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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값 상승 여파로 내 집 마련 더 힘들어졌다

 지난달 1일 국토교통부는 국토연구원과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작년 6~12월 표본 6만1170가구를 대상으로 개별 면접 조사에 따른 ‘2019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집값 상승 여파로 서울 등 수도권에서 내 집 장만을 하려면 9년치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두 모아야 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내...

부동산부 2팀 | 2020-07-01 11:32:58

임대계약 갱신 여부는 2개월 전 통보

 임대차 임대계약 갱신을 원치 않을 때 미리 통지해야 하는 기간이 계약종료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늘려진다.  지난달 2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재석 202명 중 199명이 찬성하여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법은 임대 계약에서 집주인은 계약갱신을 원치 않으면 계약 종료 6...

부동산부 1팀 | 2020-06-16 18:24:15

임대소득이 포함된 종합소득세, 줄일 수 있는 전략은?

 부부가 합심하여 마련한 주택의 수가 늘어날 때마다 고려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임대 소득으로 인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여 매년 납부해야 하는 것이다. 부부합산 주택수에 따라 적용되는 과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진 점은 임대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여도 과세에 포함된다. &n...

부동산부 2팀 | 2020-06-05 12:22:30

올해 서울 아파트 매수자 중 1위는 30대

 지난 4월 21일 국토교통부 통계자료를 보면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매입자 가운데 31.2%가 30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작년 1분기 대비 4.5%나 높아진 수치로 주택시장을 점유하고 있던 40대와 50대의 매입 비중을 넘어선 것이다.  이런 변화의 원인으로 30대들이 청약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가점에 뒤쳐질 수밖에 없기 때...

부동산부 3팀 | 2020-05-22 15:20:26

소형아파트(30~100가구 아파트)도 환기 설비 설치 의무화

 지난달 9일 시행하기로 한 '건축물의 설미기준 등에 관한 규칙'이 국토교통부를 통해 지난달 8일에 밝혔다. 환기 설치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환기 설치 대상을 대폭 늘렸다. 설치 기준을 3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과 민간 노인요양시설 등으로 확대하였는데 본래 설치 의무 대상 가구수는 100가구 이상이였다. 심지어 다중이용시설 또한...

부동산부 1팀 | 2020-05-08 11:15:17

부동산 중개업소 휘청....코로나 여파가 제일 커

 지난달 2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전국 부동산 중개업소의 많은 변화가 보여졌다. 지난 2월 경우 부동산 중개업소 개업 1890건, 폐업 1277건, 휴업 96건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부동산 중개업소 폐업은 지난 1월 보다는 소폭 증가 하였다. 지난 1월 보다는 16건(1.3%) 가량 늘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게 된 계기...

부동산부 3팀 | 2020-04-24 15:30:17

집주인과 세입자가 같이 전입신고하여 집주인의 절세를 노리는 편법 증가

 세입자가 집주인 이름을 동거인으로 전입신고를 할 경우 전세보증금을 1000만원 깎아준다는 조건을 내건 전셋집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직장인 박모씨(29)은 서울의 한 아파트 전셋집을 구하기 위해 열군데를 돌아 다녔지만 절반정도가 전입신고를 요구해온다고 한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인 그는 터무니없는 요구에 거절하고 다른 곳을 알아 보는 중이다.&nb...

부동산부 2팀 | 2020-04-09 14:50:17

집값담합 집중 단속에…위축되고 얼어붙은 온라인 부동산 시장.

 지난 2월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일어나는 집값 담합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시작했다. 유튜브나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활동하는 이른바 ‘스타강사’ 등의 무등록 부동산 중개나 탈세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시작한 것이다.   국토부를 주축으로 검·경과 국세청, 금융감독원 등으...

부동산부 3팀 | 2020-03-25 15:22:10

앞으로 그린벨트 주민의 그린벨트가 해제가 되면 주택 신축이 가능해진다.

 그린벨트 안에 살던 주민에게 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을 옮겨 지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는데 공익사업으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해제되는 경우에만 주어진다. ‘토지보상법’에 따른 이주대책에서 제외되면서 ‘개발제한구역법’에 따라 이축자격도 받지 못하던 주민들이 혜택을 입게 될 전망으로 이번 개정 사항은 이축 허가를 신청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부동산부 1팀 | 2020-03-12 16:10:17

국토교통부 '세입자 동대표' 가능…'나홀로 아파트'도 관리비 공개 법안 새로 나와…

 국토교통부는 4월 24일부터 시행되는 '공동주택관리법'이 오는 4월 23일 공포하기로 예고했다. 지난달 28일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과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상을 했다.  집주인이 아닌 세입자가 동(棟)대표를 하는 것도 가능해졌으며 앞으로 150가구 미만 중·소규모 아파트도 입주자대표회의를 구성하는 의무관리대상 공...

부동산부 2팀 | 2020-02-26 11:25:17

초고층 공사의 장인으로 포스코건설 그룹장을 맡고있는 권용안…"첫째도 둘째도 안전이죠"

 완공된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더샵’에 붙는 수식어로 엘시티는 최고 101층, 높이 411m로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두 번 쌓아 올린 높이와 비슷하며 국내 주거시설 가운데 가장 높다. 철강재 12만t, 콘크리트 64만㎥가 쓰였는데 이정도 건축자재면 전용면적 85㎡ 아파트 6900여 가구를 지을 수 있는 규모다. 인력은 하루 최대 3000명이 투입...

부동산부 1팀 | 2020-02-14 14:10:17

2월부터 청약시스템 전면중단…청약시장 마비 예상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청약업무가 이관되는 가운데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 하고 있는 탓에 올해 2월부터 청약시장이 전면 마비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금융결제원은 지난달 31일까지 입주자모집 공고를 낸 단지를 끝으로 주택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에 이관한다는 방침이다. 금융결제원은 청약업무를 예정...

부동산부 3팀 | 2020-01-29 14:42:58

부모 동시 육아휴직 허용, 文대통령 “국민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지난달 청와대에서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법률공포안 3건, 대통령령안 28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17일 "부모 동시 육아휴직의 경우, 수혜자가 한정되어 있지만 국민들께선 그 변화를 더 체감하실 수 있다. 삶의 부분에서 개선이 있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국민들께 잘 알려 ...

부동산부 2팀 | 2020-01-16 15:43:42

전통 부촌 거주자 자부심은 여전히

 최근 급매로 나온 평창동 타운하우스는 27억원에 주인을 찾고 있다. 대지면적 470㎡ 규모로 복층에는 야외 테라스가 있는 집이다.  평창동 H공인 관계자는 “서울 아파트 값이 최근 5년간 폭등했지만 부촌 단독주택 가격은 상대적으로 오르지 못하였다”며 “메인도로와 같이 있는 곳은 3.3㎡당 3600만원(대지면적 기준), 좋지 않은...

부동산부 3팀 | 2020-01-02 15:23:00

하늘 치솟는 집값 잡기위해 뜨는 국토부에 ‘특수부’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9일에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의 입법을 예고하였다.   이는 바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다. 내년 2월 실거래가 허위 신고 등 시세 급등 단지를 집중 조사에 들어간다고 했다.   해당 법은 길거래 신고 기한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고 실거래가 신고에 대한 직접 조사권을 부여하는 ...

부동산부 2팀 | 2019-12-20 10:20:00

롯데건설에서 개발한 실내 공기 향상을 위한 ‘환기시스템’

 롯데건설은 공기 청정 겸용 환기시스템으로 아파트의 실내 공기 상태를 높이기 위해 개발하였다. ‘공기 청정기능’은 미세먼지로 인한 오염된 공기를 정화해주지만 이산화탄소 같은 유해물질은 배출 할 수 없다. 그래서 롯데건설에서 유해물질을 배출 할 수 있는 ‘환기 기능’을 갖춘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발코니나 에어컨 실외기실에 설치되었...

부동산부 1팀 | 2019-12-04 15:30:00

100세대 이상은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관리비

 내년 4월말부터 국토교통부에서 100세대가 넘는 아파트 같은 공통주택 규모에서도 관리비를 공개하게끔 하는 공통주택관리법을 시행을 명령하고 해당 규칙을 담은 개정안을 10월 23일에 공개하고 이는 10월 24일에 시행 될 것이라 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100세대 이상의 중소단지 공동주택도 관리비 의무 관리 대상에 포함...

부동산부 3팀 | 2019-11-22 17:05:00

2022년 현실이 되는 수소가 연료인 도시

 2022년 수소를 주요 원료로 사용하여 도시의 기능인 냉·난방과 전기, 교통 등에 쓰는 ‘수소 도시’가 현실이 된다고 한다. 수소 도시는 ‘수소 생태계’ 즉 한 도시 안에서 수소의 생산·저장·이송·활용이 모두 이뤄지고 갖춰진 곳이라 한다. 동시에 주 에너지로 수소를 활용하니 시민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생활을 체감 할 수 있는 도시이다.  ...

부동산부 2팀 | 2019-11-05 11:50:00

상승하는 공시가로 인해 기초연금 잃을 위기인 노인들

 8월에 자유한국당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공시가 상승에 따른 기초연금 탈락 예측 현황’을 제출하였다. 2019년 공시가격이 높아지면서 소득인정액도 같이 높아져서 기초연급 수급자격의 탈락 예상자들을 뽑았다.   뽑는 방법은 2019년 기초연금 수급자의 토지·주택·건물의 시가표준액에 공시가격 변동분을 반...

부동산부 3팀 | 2019-10-23 16:55:00

내년에 풀릴 예정인 역대급 많은 토지보상금

 내년에 3기 신도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정될 공공택지지구와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등에서 엄청 많은 대규모 토지보상금이 예정되어서 풀리게 될 예정이다.  지난달 10일에는 각종 플랫폼에 의하면 연말까지는 수도권에 7조원에 달하는 토지보상금이 풀리게 되고, 내년에는 전국으로 45조원 정도 풀릴 것이라 예상했다. 이번 10...

부동산부 1팀 | 2019-10-11 11:35:00

올해의 상반기 너무 줄어버린 건축 인허가

 상반기 정부의 부동산 규제의 영향으로 작년의 같은 시기보다 인허가·착공·준공 면적이 모두 줄어들었다.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의하면 올 상반기 전국 건축 인허가 연면적이 6928만8000㎡로 작년 같은 기간을 비교해 봤을 때 14.9% 감소했다.    같은 기간에 지방의 주거용 인허가 면적이 38.6% 갑작스레 줄었다. 지방에서...

부동산부 2팀 | 2019-09-27 09:40:00

유령입주권을 가지고 있는 재건축 조합원들

 너무 비싼 서울 집값 때문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확대 적용을 예고한 정부는 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모순이 있다고 지적했다. 예로 분양가 상한제의 단점을 가리고 장점만 너무 강조하거나, 조합원 입주권에 대한 기준을 정부에게 유리하게 한다는 해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정부가 공공의 이익을 앞세워 지나치게 사유재산권...

부동산 1팀 | 2019-09-11 11:20:00

얼마 남지 않은 분양가상한제 입법예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과 대상 및 시기 등을 놓고 마지막 조율에 들어갔다고 하였다. 7월 31일 정부와 정치권에 의하면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상한제 시행과 다양한 분석을 마쳤으며 관계부처와 국회, 청와대 등과 협의하며 최종안 결정만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초에 입법 예고되면 40일간...

부동산부 3팀 | 2019-08-28 15:12:53

서비스 중단 위기의 ‘타다’... 플랫폼 운송사업에서 택시회사가 될 위기

 정부가 택시업계와 갈등을 빚었던 ‘타다’가 서비스 중단 위기이다. 렌터카 형태에 기사까지 있는 새로운 운송 서비스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사용하였으나 제도화 방안에서 렌터카 허용 방침이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실상 정부가 택시업계의 편에 서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7월 17일에 국토교통부는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택시...

부동산부 2팀 | 2019-08-14 16: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