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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코 앞으로…우리 집 수험생을 위한 우유 한 잔

기사입력 : 2020-09-28 14:32:24 최종수정 : 2020-09-28 14:32:24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의 벽을 깨고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와 함께 급격하게 더워진 날씨로,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가는 수험생들이 속출하고 있다.

 

금년에는 수험생들의 체력관리와 심리적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수능은 오랜 기간 준비하여 하루에 결과가 결정되기 때문에 시험 당일 컨디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편 국내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의 수능 당일 좋은 컨디션을 위해는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며 필요한 생활습관으로 적절한 스트레칭, 바른 자세, 규칙적인 수면 습관, 균형 잡힌 식사 등을 언급했다.

 

이 가운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우유 섭취를 권장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수험생들이 체력을 유지하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를 통해 충분한 에너지원을 공급해, 두뇌 상태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때 우유 한 잔은 아침을 거르기 쉬운 수험생들에게 안성맞춤인 아침 대용식이다. 아침에 마시는 우유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변비에도 효과가 좋다. 장시간 앉아서 생활해 대장 기능이 약해진 수험생들의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시리얼이나 과일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우유는 탄수화물, 단백질, 칼슘, 지방, 미네랄 등 114가지 영양소가 함유된 완전 식품인 동시에 유당과 비타민 B군이 많아 두뇌에 좋은 식품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수험생을 위한 아침 메뉴로 만들기도 쉽고 영양까지 풍부한 ABC밀크를 추천한다, “비트 50g, 당근 50g은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익힌 후 준비하고, 사과 30g과 우유 400ml까지 더해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갈아주면 완성되는 건강음료로, 든든한 한 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오면서 긴장감에 밤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수험생들도 있는데 이때에도 우유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트립토판, 칼슘 등 우유 속에 들어있는 다양한 성분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우유에는 신경을 이완해 주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해 정신적 불안감과 피로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트립토판은 마음을 안정시키는 호르몬이자 편안함과 만족감을 주는 세로토닌과 면역력 증강 및 수면유도에 도움을 주는 멜라토닌을 생성한다. 이러한 신경 안정의 효과 덕분에 수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아시아 데일리 생활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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