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다시 일으켜 세운 색조화장품이 성공 신화를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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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미루는 예비부부들

 지역사회로 빠르게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예비부부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결혼식장에 확산한 사례가 나와 결혼식 일정을 연기하거나 최소 하객 수를 변경하면서 나오는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었고 식장마다 위약금 지불 정책이 달라 금액적인 부분으로도 문제가 생기고 있다. 3월 대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생활부 3팀 | 2020-03-31 15:19:55

경기 북부 미래자족도시의 첫 걸음...고양시가 앞선다.

 고양시가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확정과 일산 테크노밸리 조성, 공공기관 이전 등 국내 북부 최대 크기의 미래자족도시로 부상하고 있다며 고양시의 일자리·경제지도가 완성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킨텍스 3전시장의 건립이 통과되었으며 작년에는 3개의 경기도 공공기관이 고양시로 이전이 결정되었고...

생활부 2팀 | 2020-03-18 14:47:23

대치동·목동 초등학생 줄어들어...원인은 집값?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교육특구로 불리는 강남구 대치동과 양천구 목동 지역으로 유입되지 못하고 있다. 대치동과 목동 지역의 집값이 크게 상승하여 진입 장벽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전국 시·군·구별 초·중·고 학생 수 현황을 분석했을 때, 양천·노원·강남구의 초등학생 수가 서울 25개의 자치구 중 가장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

생활부 3팀 | 2020-03-06 13:04:31

교사 신뢰도 절반 이하...학생·학부모 사교육 찾는다.

 일반 고등학교를 다니는 고3 수험생 김씨는 수능을 치룬 뒤, 졸업을 앞두었지만 사설 컨설팅업체의 진학 상담을 2번이나 받았다고 했다. 이 학생은 학교에서 진행한 진학 상담이 만족스럽지 않아 앞으로도 사설 컨설팅업체를 더 찾아볼 계획이라 답했다.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치룬 고3 학생들은 진학 상담을 위해 사설 컨설팅업체를 찾...

생활부 1팀 | 2020-02-20 16:32:30

라돈 침대 파문이 일어난 2년 후, 현재 전부 불기소 처분

 폐암 유발 물질로 알려진 라돈이 검출된 침대를 제작·판매한 대진침대 대표 A씨와 납품업체 관계자 2명에 대해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이동수 부장검사)는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폐암이 라돈 흡입만으로 생기는 특이성 질환이 아닌 만큼, 라돈 방출 침대 사용만으로 폐암이 발생했다는 인과관계를 인정하기는 어렵다는 판...

생활부 2팀 | 2020-02-06 09:57:30

창립 24년만에 처음으로 총파업 돌입한 제주도개발공사

 지난 달 24일 먹는 샘물 '제주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도개발공사 노조가 27일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창립 24년 만에 처음으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 측은 총파업에 돌입하면 행정직을 포함한 도개발공사 전체 직원 750여 명 중 조합원 612명이 모든 업무를 중단하게 되며, 오경수 도개발공사 사장과 본부장, 이사 등...

생활부 1팀 | 2020-01-21 13:38:27

강남 성형외과들의 불법시술

 최근 수능을 마치고 많은 수험생들이 성형외과를 찾고 있는 가운데 강남 일대 성형외과에서는 불법시술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심지어 불법시술에 대해 숨기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한 모습에 시술 받는 대상자들은 이것이 불법시술 인지도 모르고 받는다는 것이다.   1992년 대법원 판결 이후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타투와 반영구 시술을 할...

생활부 3팀 | 2020-01-08 11:52:04

SNS의 스트레스를 피하는 젊은 직장인 들의 방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온라인 공간이다. 하지만 요즘은 이중 SNS 생활을 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이유는 직장 상사들의 원치 않는 프라이버시 침해와 SNS 에서의 일이 업무로까지 연결되는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서다.   #업무의 연장 스트레스직장인 A씨는 최근 비공개 SNS 계정을 새로 만들었다. 식구...

생활부 1팀 | 2019-12-27 10:46:15

“연구의 원동력은 즐거움” - 노벨상 윌리엄 케일린 교수

  지난달 8일 고등과학원에서 열린 '2019 노벨상 해설 강연'에 연사로 나선 미국 하버드대 의대 교수 윌리엄 케일린 교수는(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 과학은 공학과 다르다며 연구의 원동력은 즐거움이 바탕으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비 지원을 하는 곳에서 3년, 5년 뒤 어떤 결과를 낳을 거냐고 묻는데, 이 질문은 연구...

생활부 2팀 | 2019-12-11 14:12:34

X세대 보다는 Y세대의 부의 대물림 인식 강하다

 전국에 있는 만19~69세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에 해당하는 올해 만19~40세들이 과거 X세대와 베이비붐세대보다 주관적으로 행복감이 낮다고 느끼고, 사회적 계급이나 계층들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삶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   밀레니엄 세대들은 평소 어느 ...

생활부 3팀 | 2019-11-28 14:11:31

돼지열병 지역에 나타나는 야생멧돼지 적극 포획하여 차등관리

 최근 북한과 접경지역에 위치한 양돈 농가에서 지속적으로 발병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환경부는 관리강화 방법으로 발생지역에서의 멧돼지 활동을 최소화하며 외곽 지역에서는 멧돼지의 개체를 적극적으로 포획하여 줄이겠다는 방안을 내세웠다.   야생 멧돼지는 활동성이 매우 강해 돼지열병에 감염이 될 경우에는 그 바이러스가 ...

생활부 2팀 | 2019-11-12 10:01:58

소비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액상형담배

 최근 미국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폐질환의 원인으로 액상형 전자담배가 지목이 되면서 국내 흡연자들은 액상형 전자담배에 첨가되는 향료의 안정성을 불신하며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도 모르고, 성분 표시도 제대로 안 돼 있어 불안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 중 폐질환 530건, 사망 8건이 발생하였고 미국 ...

생활부 1팀 | 2019-11-01 10:41:12

다이어트 요요 부르는 한국인들의 빨리빨리 문화

 외국인들이 한국사람들을 보면 놀라는 것 중 하나인 행동이 항상 무엇이든지 신속하고 빠르게 해결하는 ‘빨리 빨리’ 문화이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체중감량인데 이때 한국인이 갖고 있는 ‘빨리빨리 습관’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요요 없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어떤 습관들이 있는지 소개하려 한다.   ...

생활부 3팀 | 2019-10-18 16:55:45

포항제철소, 잇단 사고 방지위해 현장 불시 점검

 최근 작업장에서 사고가 자주 일어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지킴이' 활동에 들어갔으며, 안전 지킴이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소속 전문가 10명과 안전방재그룹 담당자, 공장 안전파트장이 팀을 이뤄 작업장을 불시에 점검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작업장은 격주로 3일씩 현장을 무작위로 선정해 외부 시작으로 순찰을 하며...

생활부 2팀 | 2019-10-02 15:22:10

경찰 성매매 의혹으로 수사 진행

경찰은 새벽 성매매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도내 한 모텔에 있던 남성이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A 경사인 것을 확인하고 성매매 혐의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였다.  단속 당시 현장에서는 A 경사와 외국인 여성이 함께 있었으며, A 경사는 "아는 사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해당 여성의 성매매 전력 등에 미뤄 당시 성매매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큰...

생활부 3팀 | 2019-09-18 13:34:23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깡통시장 피해...

부산 관광명소 중 하나인 중구 국제시장과 부평 깡통시장 상인들은 요즘 자주 듣는 말은 '그거 일본산이야, 사지마'라는 말이라고 한다.  일본 경제 보복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을 방문한 관광객이나 시민들은 이들 시장을 상징하던 일본제품을 아예 멀리하고 있으며, 일본산 파스, 과자, 사탕, 볼펜, 술, 담배, 면도기 등은 관광기...

생활부 1팀 | 2019-09-06 15:22:10

유니클로 수원 매장서 립스틱 양말 훼손

 지난달 수원시 한 유니클로 매장에서 진열대에 쌓아놓은 흰색 양말 수십 켤레가 빨간 립스틱으로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 시점과 맞물려 주목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선 범행 의도를 판단하기 어렵고 단순 장난일 가능성도 있어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관련한 사건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

생활부 2팀 | 2019-08-19 13:10:14

“내년 최저임금안을 놓고 노사 양측 대립”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심의한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최저임금 삭감을 요구했다. 당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 고통 분담을 내세우며 최초 요구안으로 5.8%삭감을 제시하였고, 올해 최저임금(8천350원)을 기준으로 삭감률은 4.2%를 제안하였다.   사용자위원들은 내년도 최저임금을 8천원...

생활부 1팀 | 2019-08-07 15:22:10

숙취운전 수시 단속 시작한 경찰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취소 기준은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강화됐다.   강화된 단속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일반적으로 소주 한 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나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측정되는 수치이며,...

생활부 2팀 | 2019-07-23 15:24:51

술먹느라 7개월 아기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10대 친모

 10대 부모가 일주일 가까이 술자리를 가지며 7개월 아기를 홀로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숨진 영아 A 양의 친부 B 씨와 친모 C 씨는 인천시 부평구 아파트에 7개월 딸을 혼자 방치한 기간 동안 술자리를 갖고, 당시에 찍은 인증샷을 SNS에 게재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C 씨의 페이스북에는 술자리...

생활부 3팀 | 2019-07-10 16:48:15

학폭 가해자 인정한 잔나비 유영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창시절 잔나비 멤버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을 빚었다. 글쓴이는 학교폭력 가해자의 실명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글쓴이는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고 내 사물함에 장난쳐놓는 건 기본이었고, 내 근처에서 손을 들기만 해도 나에게 무슨 짓을 할 것만 같아 움찔할 ...

생활부 2팀 | 2019-06-25 15:41:07

축구클럽 승합차 추돌사고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인천 모 사설 축구클럽의 스타렉스 승합차와 카니발 승합차가 추돌해 어린이 A(8)군 등 2명이 숨지고 카니발 운전자 B(48·여)씨 등 6명이 다쳤다.   사망자 2명 중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후 8시 40분께 숨졌고, 나머지 초등생도 차 안에서 의식을 잃...

생활부 1팀 | 2019-06-12 11:47:51

전국 편의점서 결제 가능해진 ‘제로페이’

 제로페이는 지난해 말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뒤 4월 28일 기준 가맹점 수 20만 개를 넘어섰다. 제로페이 일평균 결제실적은 올해 1월 514건, 865만원에서 4월28일 기준 6600건, 8418만원으로 늘어났다.  제로페이는 고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가맹점의 QR코드를 찍고 결제금액을 입력하는 방식에서 고객이 스마트폰에 QR코드 또...

생활부 3팀 | 2019-05-28 11:43:05

분만 중 아이 떨어뜨려 사망…병원 '과실·은폐의혹' 성남지역 병원 수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기도 성남의 A병원 산부인과 의사 B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사망사고를 은폐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B씨를 포함해 수사 선상에 오른 병원 관계자는 이 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C씨와 부원장 D씨 등 총 9명이다. 2016년 8월 A병원에서 한 산모의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난 신생아를 의료진이 바...

생활부 1팀 | 2019-05-15 14: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