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다시 일으켜 세운 색조화장품이 성공 신화를 이루다.

고객센터

> 정보

투자성향 파악으로 안전한 금융투자

기사입력 : 2019-12-17 13:10:18 최종수정 : 2019-12-17 13:10:18


 

투자 성향을 모른채 섣불리 투자하는 것은 자산관리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만족도 또한 낮아진다.

재테크의 첫걸음은 투자 성향이 공격형, 중립형, 안정형인지 따져보고, 투자기간을 감안하여 체계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나의 투자 성향이 안정형일 경우 기간에 따라 약정 이율을 적용받는 ·적금, 달러 정기예금등 상품을 위주로 살펴보고, 일정 수준의 위험을 감안 할 수 있는 공격형일 경우 주식형 펀드나 채권형 펀드등을 눈 여겨 보면 된다. 은행 창구를 방문해 관련 상담을 받아 보거나, 은행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에서 몇 가지 설문조사를 거치면 나의 투자 성향을 손쉽게 알 수 있다.

 

투자는 스스로 관심을 갖지 않고서는 성공하기 어렵다. 자산관리 전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며 투자 성향을 토대로 경제나 정치 등 시장 동향에 집중을 하면서 적절한 투자 상품을 선택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나 재테크 초보자라면 기간을 정해 놓고 원금이 보장되면서 안정적으로 돈을 불리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현재 미·중 무역분쟁은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이며 투자의 중심에 있다.

미국 대선을 고려하면 미·중 무역분쟁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지만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되어 협상이 완전히 결렬되면 서로 보복관세를 연달아 부과할 가능성이 있어 전 세계 경기가 침체에 접어들 수 있다.

 

이럴 경우엔 미국을 중심으로 선진국 국채, 달러, 금 등의 안전자산이 각광 받게 될 것이며, 반대로 미·중 무역분쟁 리스크가 사라질 경우엔 안전자산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위험자산이 주목받게 될 것이다.

 

현재 정책 변화에 따른 리스크가 큰 시기이기에 장기간 투자하게 되더라도 무리가 없을 만큼 자산 력에 맞게 신중하게 투자 해야 한다.

 

연말까지는 국내 및 해외 시장의 불안정함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안정성 투자(국내 및 해외 채권형 펀드를 추천)를 하는 게 바람직하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단기 채권상품보다 장기 채권상품에 투자하는 게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 경기 전망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 중국 등이 통화 완화를 통해 경기부양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 침체까지 오지는 않을 것이며, 그동안 시장을 억눌렀던 변수가 일부 안정화되면 주식시장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아시아 데일리 정보/재테크부 기사>

 

Copyright아시아 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