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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떨어지는 금리 내 돈은 어디로

기사입력 : 2019-11-04 15:22:10 최종수정 : 2019-11-04 15:22:10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약해지면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그리고 브렉시트 등 각종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고 있어 글로벌 경기를 더더욱 예측하기 힘들어졌으며 세계 3대 경제권으로 미국, 중국 유로존(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국)이 모두 금리를 인하시켰다.

 

미국 중앙은행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통화 정책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를 연 2.0~2.25%에서 1.75~2.0%0.25%포인트 내렸었고, Fed는 가계 지출이 강한 속도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고정된 투자들로 수출이 약화되었고 지난 12개월 기준으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과 음식·에너지 등을 제외한 인플레이션도 2%대에 밑돌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지난해 말에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소위 말하는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보유하고 있는 부자 400명을 심층 분석한 결과 대부분이 공격적인 투자비용을 줄인 것 조사가 되었고 금융자산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한 비중은 10%에 불과했으면 기존 수준 유지가 가장 많았고 축소할 계획이 있는 사람도 4.5% 나왔다고 발표하였다.

 

점차적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재테크 방향을 설정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일수록 기본에 종점을 맞춰서 보유한 현금의 규모를 늘리고 채권 투자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으며 경기 불확실성이 걷히고 좋은 투자처가 나타났을 때 재빠르게 자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하기에 예·적금 비중을 유지하거나 일시적으로 높이는 것도 나쁘지 않고, 각각의 은행에서 내놓는 특판예금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한다.

 

또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면서 올해의 채권 투자 수익률들은 다른 상품들에 비해 높은 수준이었지만, 개인이 채권을 직접적으로 사고팔기가 어렵기 때문에 채권형 펀드를 통해 투자하는게 좋으며, 이자 수익을 얻기 힘들 때에는 지출이 되는 금융비용들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금융감독원과 저축은행중앙회에서는 내년부터 저축은행들의 중도상환수수료율을 최대 2% 범위 내에서 대출의 종류에 따라 차등화하기로 하였으며 수수료 부과 기간은 최대 3년으로 하도록 변경할 계획이라고 얘기했다.

 

<아시아 데일리 정보/재테크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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