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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공통어, 질병 예방하는 하루 30번 웃음

기사입력 : 2019-09-25 15:22:10 최종수정 : 2019-09-25 15:22:10

 

세계행복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57번째로 행복한 나라다. 그래서 세계 117개국 이민자들의 행복 지수를 처음으로 산출해서 순위를 매긴 결과, 이민자들의 행복 지수 순위는 국가별 행복지수 순위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웃음이 많은 편인 사람과 웃음에 인색한 편인 사람이 있다. 행복지수가 높은 핀란드나 부탄 국민들의 표정을 보면 웃음이 확실히 많음을 느낄 수 있는데 반면, 우리 민족은 타인에게 웃음을 짓는데 그렇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기에 웃음 바이러스를 자신에게 먼저 전염시켜보자. 

 

웃음은 우리의 어두운 그늘을 비춰주는 햇살 같은 존재일 수 있다.

 

우리의 주변 사람들의 표정을 한번 살펴보게 되면 행복지수를 알 수 있게 된다. 그 지역이나 나라의 행복지수는 그 지역과 나라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거의 짐작이 되기 때문이다.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는 낯선 이와 눈마주치며 웃음 짓는 것에 어색하는 경향이 있다. 길거리에서 눈 마주친 상대가 미소지으면 보통 고개를 떨어뜨리거나 왜 저러나 싶어서 이상하게 쳐다보는 경우도 있다. 낯선 이와 마주쳤을 때 살짝 미소를 지어주는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개인의 행복지수가 한 뼘은 더 커질수도 있다.

 

한 번 크게 웃으면 우리 몸에서는 엔도르핀이라는 몸에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약 2백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한다. 이렇듯 웃음으로 돈을 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주고 병원에 가서 몸에 좋은 호르몬을 맞지 않아도 되는데 이렇게 좋은 웃음인데도 보통 어른들은 하루에 몇 번 웃지 않는다고 한다. 어른들은 하루에 겨우 15번 밖에 웃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었다.

 

반면에 어린 아이들은 하루 400번을 웃는다고 한다. 아마도 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많이 웃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춘기에는 낙엽이 떨어져 뒹구는 모양만 보아도 자지러질 듯 한 웃음이 나온다. 어린이들이 행복한 것은 어쩌면 많이 웃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연구결과 박장대소를 하면 몸 전체 근육 650개중 231개가 효과적으로 움직인다. 당연히 맥박수와 심박출량이 증가된다. 그러므로 하루 30번 박장대소를 하는 것은, 만보 걷기만큼이나 심장병을 예방한다. 그러니 하루 최소 30번정도 배꼽이 빠질 정도로 박장대소를 해보자. 

 

외국인도 반할만 한 우리 한국의 구수하고 순수한 미소의 힘을 발휘해보자. 돈 한 푼 들지 않는 명약이므로.웃음은 몸 안의 조깅이니 인생을 웃음으로 채워보자. 그러면 1000가지 해로움이 사라지고 생명도 연장될 것이다. 웃음은 사람의 얼굴에서 겨울의 고드름을 걷어내는 햇살 같은 존재다.

 

<아시아 데일리 정보/재테크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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