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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 공연 2주 연장 확정하다

기사입력 : 2019-02-04 09:10:05 최종수정 : 2019-02-04 09:10:05


이번달 24일까지 뜨거운 반응에 힘업어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가 2주 연장을 확정했다.

 

그동안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는 연말 예매율, 관객평가, 관객 만족도 1위로 가족뮤지컬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고 올해 또한 예매처 1위에 계속 오르며 최고의 공연임을 입증 하였으며 2주 연장과 동시에 더욱 풍성해진 이벤트들로 관객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

 

물론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는 어린이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악기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표현하였고 또한 스토리가 흥미진진함에 따라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들을수 있어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연임과 동시에 예술교육까지 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는 가족뮤지컬인 만큼 로비에 준비 된 1000권의 어린이 도서로 꾸며진 책마을과 크리스마스 트리와 루돌프가 가득한 포토존 등 온 가족들이 하루종일 즐길수 있도록 해두었고 지난 달 12일부터는 새해를 맞아 아이들에게 한복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공간도 있다.

 

한복 뿐 만아니라 곤룡포나 활옷 등 궁중의상 또한 준비함과 동시에 의상체험 포초존을 마련하였고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가 한창 흥행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매 회차 공연 종료 후 약 15분간 펼쳐지는 ‘싱어롱 콘서트’는 배우들이 객석으로 내려와 동요 ‘우리 모두 다 같이’에 맞춰 노래와 율동을 함께 하며 국내 최초로 어린이 공연 싱어롱 콘서트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의 내용은 주인공 롬바와 여섯 명의 악기들이 힘을 합쳐 산타마을에 침입해 스노우볼을 훔쳐 달아난 악당 블랙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려내었고 또한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뮤지컬을 결합시킨 작품이므로 2주 연장된 이번달 2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연된다. 

 

<아시아 데일리 문화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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